「공지」 얼음집관련사항 방.명.록 14th - autumn 2010/09/18 00:53 by 아스냥

방명록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고
노을이 유난히 예뻐지는 계절이 왔어요.
맑고 높은 하늘에 하얀 구름이 유난히 도드라지고
그리고 무엇보다.. 맛난 것이 땡기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네요. ㅎㅎ

상쾌한 가을 공기 만큼이나 기분 좋은 일들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발걸음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가득하길~


전의 방명록은 잘 보관해 놨으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이제 제게 하고픈 이야기들을 이 글에 풀어놔 주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
특정 글이나 사진에 관계되는 이야기가 아닌 것들,
링크 신고나 기타 블로그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
혹은 그냥.. 안녕~ 하는 인삿말들.. 모두 여기에 남겨주세요.


ㅡ 공지 ㅡ

1. 맞춤법 및 띄어쓰기를 지켜주세요.
과도한 외계어 사용도 금지입니다. 우리 모두 올바른 언어를 쓰자구요.
(ㅋㅋ, ㅎㅎ 등 의사 소통에 무리없는 자음은 허용합니다.)

2. 예의 없는 코멘트 및 근거 없는 비방 등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넷 상에서의 예절을 꼭 지켜주세요.

3.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킨은
인터넷 창의 가로 사이즈 1000px 이상으로 보셔야 제대로 보실 수 있습니다.
(되도록 전체 화면으로 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ㅠ_ㅠ
 

「잡담」 주절주절내얘기 몇 가지.. 2009/11/25 01:06 by 아스냥

이글루 주소를 바꾸게 될 것 같다.
링크되어 있으신 분들은 상관없겠지만, 따로 오시는 분들 때문에 안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맘에 걸리는 점이 몇 가지 있어서.. ㅡㅡ;

밍유님이나 ㄱㅅ냥을 비롯해서 따로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는 따로 주소를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제가 모르고 있는 경우도 있으니까 덧글 달아주시길 바래요.
비공개 가능하시면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좋구요, 아니면 그냥 일단 덧글 달아주세요.
오늘, 내일 안으로 바꿀 거는 아니니까 걱정 마시구요.

mov 파일 때문에 머리가 좀 아팠는데, 해결했다.
그냥 인코더 하나 제대로 쓰면 되는 듯.

근데 ㄱㅅ냥, 음악은 어떻게 깔았어? 그거 해결하면 영상 올릴 수 있을 듯.
우리 대화가 너무 적나라해. ㅋㅋㅋㅋㅋㅋ
원본파일은 내일이나 모레 보내주도록 할게. ㅎㅎ

이 탈력상태를 뭘로 해결해야 하나 고민 중.
화요일까지는 절대 병 나면 안 돼!! 모드였다가, 긴장을 풀어서 그런가, 정말 병이 날 것만 같은 모드.
거기다 이렇게 늘어지는 날 엄마는 따따부따 나를 압박하기 시작하고.. ㅡㅡ;

자야 하는데 이상하게 자려고 하면 잠이 안 온다.
불면증까지는 아니고.. 머리를 대면 자긴 하는데 머리 대기가 힘든 상황이랄까?
그렇다고 딱히 꼭 해야 하는 게 있는 것도 아닌데.. 거참.. ㅡㅡ;

아참, 요즘 잘 나가는 컴터 케이스 추천 좀 부탁 드립니다.
슬림형은 안 되구요, 되도록 안이 넓고 쓰기 편한 놈이 좋아요.
특히 usb 포트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아, 근데 그거 다 내가 연결해야 하나. (먼산;)

아무래도 집으로 주문해서 주말에 컴과 씨름을 해야 할 듯 싶네요.
이 짓거리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는데, 뭐, 그러다 날려먹어도 내 탓이려니 해야겠죠.
하드 백업 단단히 시켜놓고 작업 시작해야지. (먼산;)

왠지 오늘 꿈에는 ㄹㅇ이가 나올 것만 같은 느낌. 날 꾸짖으려나.
아니, 근데 꾸짖으려면 누구처럼 본진 오빠가 나와야지, ㄹㅇ이는 좀.. ㅡㅡ;
ㅎㅅ오빠가 나와서 따따부따 하면 근데 난 또 가만히 안 있겠지.
내가 누구 땜에 이렇게 됐는데!!!!!! 이러겠지. ㅋㅋㅋㅋㅋㅋ

대체 뭔 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자야겠다.
 

「잡담」 주절주절내얘기 뭔가 너무 좋았는데.. 2009/11/24 22:05 by 아스냥

뭔가 너무 힘들었고, 또 뭔가 너무 허무하다.
이런 거 처음이야. 이상해.

눈 동그래진 종현이가 감사합니다- 인사도 했고,
민호가 괜찮아요- 라고 말도 해줬고, 키랑 눈도 맞췄고,
태민이도 온유도 잘 보고 왔는데, 다 좋았는데,
근데 난 왜 이렇게 탈력 상태? ㅡㅡ;

기대 이하라 실망한 것도 아니고,
그저 제대로 할 말 못 하고 멍한 건 있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될 정도는 아니었는데.
몸이 상해버릴까 걱정이 될 정도로 기운이 빠져버렸다.

그동안 너무 달린 건가. 조금 쉬어야 하나.

무튼 돈은 안 아깝더라. 종현이 한 명 만으로도.
 

「사진」 입안에침이고여 [홍대] SperoSpera (2009.11.18) 2009/11/23 23:22 by 아스냥

맛있는 크레페를 먹으러~

신촌에서 ㄱㅅ냥을 만나 라멘을 먹고 택시로 홍대로 이동.
일단 우리의 목적지를 가기 전에 ㅌㅁ이의 흔적을 찾아.. 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오빠랑 먹으러 왔던 곳이라 ㅇㅎㄴ 보면서 저기저기저기!! 막 이랬었다. ㅋㅋㅋㅋㅋㅋ
무튼 언제나 맛있는 곳~~ 역쉬 디저트는 달콤한 게 진리~~

밖에서 보니..

음료류도 파는 모양이던데, 사실 별로 관심은 안 갔음.
내 관심은 오직 크레페!!!!!!
그것도 달콤하고 시원한 크레페!!!!!!
(스팸 등이 들은 애들은 관심이 안 가서.. ㅡㅡ;)

내부 한 쪽에

견본이 되어 있기는 하지만, 여기 없는 것도 숫자 조합을 해서 불러주면 만들어 준다.
우리는 블루베리 바나나 크레페를 먹었는데, 무척 맛있었다는~~

아아, 또 가고 싶어. ㅠ_ㅠ
 

「팬질」 눈에보기좋은떡 #148. 에셈 난리구나 - 에프엑스 3명 신종플루 확진 2009/11/23 16:26 by 아스냥

앰버, 크리스탈, 설리

위 세 명의 멤버가 신플 확진이라는 군요.
샤이니 2명에 이어 에프엑스 3명.. 이거 참.. ㅡㅡ;

무튼 푹 쉬고 잘 회복해서 이쁜 모습 다시 보여주길 바랍니다.
음악방송 다니면서 이쁘고 귀여운 애들이라고 이뻐했는데 이거 참.. ㅠ_ㅠ
 

「잡담」 주절주절내얘기 고민 중 2009/11/22 23:26 by 아스냥

일단 며칠 간은 드라이버로 컴을 켜면서 살면 되지만,
그 이후가 문제다. 케이스를 갈기는 갈아야 하는데.

예전에는 내가 우리집 컴을 다 조립한 적도 있었지만, 몇 년 전 얘기고,
특히 지금 쓰고 있는 애들은 내가 조립한 게 아니다.
다시 하자고 맘을 먹으면 못 할 것도 없지 싶기는 한데, 하기가 싫다. ㅡㅡ;
거기다 새로 싹 조립하는 것도 아니고, 이전 케이스에 있는 걸 떼서 새 케이스로 달아야 하는데,
내가 만져놨던 것도 아닌 걸 떼다가 한다는 게 되게 부담스럽고 좀 많이 싫다. ㅠ_ㅠ

하지만 그렇다고 이 큰 녀석을 용산까지 끌고 가서,
거기다 조립비를 따로 내고 해달라고 하기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 된단 말이지. ㅠ_ㅠ
내가 조립한다고 하면, 그냥 케이스 주문해서 배송시킨 다음에 집에서 시간 넉넉히 잡고 하면 되는 일인데.

하아.. 어쩌지.. ㅠ_ㅠ
근데 또 이 와중에 난 왜 별 필요도 없는 컴 업글을 하고 싶지.. ㅡㅡ;
병이 도진 건가..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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