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6일
역시 소주는 안 되요..
어제 회식을 했습니다.
전 회식은 빠지지 않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도..
일단.. 내 돈 안 내고 밥을 먹을 수 있구요..
또.. 거기서 빠지면 왠지 왕따 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꼭 참석하는데..
어제는 사실 전체 회식은 아니었고, 영업직 회의가 끝난 후에 간 거라,
윗분들은 안 계시고 우리끼리(?)만 간 거였어요.
그래서 분위기가 더 화기애애 했다는.. ㅎㅎ
근데 술을.. 참이슬 두 잔에.. 처음처럼 한 잔을 먹었는데.. (절대 병 아님. -_-;;)
겨우 그거 마시고.. 헤롱헤롱.. ㅠ_ㅠ
솔직히 취한 건 아닌데, 기분이 붕 뜨는 상태 있잖아요. 막 그렇게 되서는.. ㅠ_ㅠ
버스 타고 집에 오는데 막.. 속이 울렁울렁.. ㅠ_ㅠ
오늘 아침에는 밥도 가까스로 먹었어요.
원래 술 마신 다음 날 속 아프고 이런 타입 아닌데.. 어흑.. ㅠ_ㅠ
안 마시면 약해진다는 말이 정답입니다.
그렇다고 다시 강해지고 싶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ㅠ_ㅠ
전 회식은 빠지지 않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도..
일단.. 내 돈 안 내고 밥을 먹을 수 있구요..
또.. 거기서 빠지면 왠지 왕따 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꼭 참석하는데..
어제는 사실 전체 회식은 아니었고, 영업직 회의가 끝난 후에 간 거라,
윗분들은 안 계시고 우리끼리(?)만 간 거였어요.
그래서 분위기가 더 화기애애 했다는.. ㅎㅎ
근데 술을.. 참이슬 두 잔에.. 처음처럼 한 잔을 먹었는데.. (절대 병 아님. -_-;;)
겨우 그거 마시고.. 헤롱헤롱.. ㅠ_ㅠ
솔직히 취한 건 아닌데, 기분이 붕 뜨는 상태 있잖아요. 막 그렇게 되서는.. ㅠ_ㅠ
버스 타고 집에 오는데 막.. 속이 울렁울렁.. ㅠ_ㅠ
오늘 아침에는 밥도 가까스로 먹었어요.
원래 술 마신 다음 날 속 아프고 이런 타입 아닌데.. 어흑.. ㅠ_ㅠ
안 마시면 약해진다는 말이 정답입니다.
그렇다고 다시 강해지고 싶은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ㅠ_ㅠ
# by | 2007/11/16 13:17 | -. 잡담♪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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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맥주 말고, 보드카 베이스의 KGB 같은 걸 좋아해요.
소주도 홍차소주, 오렌지소주, 이런 칵테일 소주는 왠만큼 마시는데, 그냥 소주는.. ㅠ_ㅠ
그래도 소주보다는 맥주가 좋다는!! 일단 시원~하잖아요~ 특히 여름에!! ㅎㅎ
아읅...다른 건 몰라도 용불용설은 참 맞는 말같다...
순간 용불용설이 뭔가 고민했어. -_-;;
우리 과장님이, 마실수록 세지고, 마실수록 간의 해독 능력도 향상된다는 논리를 펴셨어. -_-;;
그 얘길 듣더니 우리 엄마 왈, "웃기고 있네." ㅋㅋㅋㅋㅋㅋ
헉.. 12병.. (덜덜;)
제 주량은.. 으음.. 한 병인데요.. ㅠ_ㅠ
..알콜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만.. (먼산;)
음.. 그냥 술 안 마시고 살래요. 저희 회사는 안 마신다고 하면 안 마셔도 된다는 주의라서.. -_-;;
헉.. 정말 특훈을 시킬 생각이셨던 거예요?? (덜덜;)
아하하핫- 이직이라.. 저 3년 간 여기 매여 있어야 하는데.. (퍽!)
기, 기다리는 재미.. (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