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 한다 하면서 엄청 늦었네요. 임시저장 시켜놓고 얼마만에 쓰는 건지 모르겠어요. ㅠ_ㅠ
뒷북이라 참 그렇긴 해도, 시간 들이고 노력 들였으니 올려야겠죠? ㅠ_ㅠ
PART 1 : 일반적인 기본 문답 신화팬으로서의 본인을 소개해 주세요. (닉네임,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팬사이트 등등) 현재 닉네임은 아스냥. 활동하고 있는 사이트는 ㅇㅅㅅㅅㅅ, ㅍㄱㅇㅋㅇ. 하지만 거의 존재감이 없습니다. 크게 활동하진 않아요. ㅠ_ㅠ 이전에는.. 모 홈의 운영자도 한 적이 있긴 하지만, 뭐, 굳이 밝히고 싶지는 않네요.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ㅎㅎ본인이 신화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리고 좋아하게 된 계기는? 좋아하게 된 계기는.. 솔직히 언제부터인지, 왜인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진심이에요. 다만.. 처음 좋다- 라는 느낌이 들었던 순간, 앨범부터 샀습니다. 아마 그때 산 게 2집일 거예요. 그리고 그 당시 저랑 가장 친한 친구가 신화팬이었어요. 처음 시작은 아니었지만, 중간부터는 영향을 좀 받은 듯. 좋아하는 이유는.. 지금은 그냥 좋습니다. 그냥 신화라서 좋아요. 문정혁이라서, 이민우라서, 김동완이라서, 신혜성이라서, 전진이라서, 이선호라서, 그래서 그냥 좋습니다. 그 여섯 명이 모인 신화라서 좋습니다. 다른 이유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에릭, 민우, 동완, 혜성, 전진 그리고 앤디를 좋아하는 각각의 이유는? 에릭 : 잘생겼음. 랩 잘함. 재밌음. 엉뚱함. 그러나 진지할 때는 누구보다 진지함. 민우 : 춤. 눈웃음. Feeling. 무대매너. 무엇보다 콘서트 가보면 안 좋아할 수가 없음. 동완 : 반듯함. 성실함. 꼼꼼함. 연기. 그리고 심리학적으로 보이는 그의 연약함. 혜성 : 목소리. 외모. 손가락. 외모와는 다른 성격. 내 이상형에 98%를 부합하는 그를 안 좋아할 수는 없음. 전진 : 아기새. 이 한 마디로 올킬. 앤디 : 우리 엄마한테 물어보삼. 앤디가 최고래요. ㅋㅋㅋㅋㅋㅋ신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멤버(퍼스트, 혹은 전공)와 그 이유는? 그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그리고 그에게서 가장 좋아하는 점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무조건 신혜성, 신혜성, 신혜성. 단 한 번도 바뀐 적 없습니다. 목소리며 외모며 손가락이며 모든 게 다 내 이상형. 처음 신화 무대를 봤을 때부터 이 사람이다! 하고 찍었어요. 여성스러운 외모에 남성적인 성격, 노래할 때와 말할 때 달라지는 목소리, 마이크 잡는 손가락, 어떤 노래든 어떤 감정이든 표현해 낼 수 있는 목소리, 웃을 때 하트 모양이 되는 입, 클라이막스에서 뒤로 꺾이는 허리선, 그리고 기타 등등.. 그냥 있는 그대로의 신혜성을 좋아합니다.그럼 현재 두 번째로 좋아하는(세컨드) 멤버와 그 이유는? 세컨드는 때때로 바뀝니다만 현재는 에릭. 너무 굶주렸어요. ㅠ_ㅠ지금 좋아하는 멤버를 처음부터 가장 좋아했습니까? 아니라면 그 전에 좋아했던 멤버와 현재까지의 과정(;)을 말씀해 주시고. 위에 말했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신혜성입니다. 한 번도 흔들린 적 없어요.가장 좋아하는 커플이 몇 쌍 있다면? 좋아하는 이유는? 신혜성 들어가는 커플 다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릭셩이 최고!! 어흑.. ㅠ_ㅠ 이유는.. 일단 비주얼이 되잖아요. 이해 안 되는 분은 it's over now 무대 한 번 보세요. 바로 이해됩니다. 머리로는 이해 안 된다고 말해도 이미 눈이 말해줘요. 저 둘은 천생연분.. (퍽!) 그리고 요즘 신문을 좀 보세요. 대세는 이미 릭셩!! (퍽!) 그리고 교우 좋아합니다. 민셩은 처음에는 좋아했는데 (다들 공식커플이라고 하니까 그냥 혹했었던 어린 날..) 지금은 그닥. 이유요? 당연히 비주얼!! 그 키 차이를 보라구요!! 그게 뒤집어지나!! (퍽!)가장 좋아하지 않는 커플이 몇 쌍 있다면? 그 이유는? 타 그룹과의 퓨전, 혹은 에릭이 수가 되는 커플만 아니면 다 커버 가능합니다. (덜덜;)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신화 각 여섯 명의 최적의 매력포인트나 이미지를 골라주세요. 에릭 : 보기만 해도 느껴지는 우월한 수컷의 냄새. 정체를 알 수 없는 애교. 진짜 막내. 민우 : 무대에서 보여주는 열정. 다양한 변화의 모습들. 모든 동작 하나 하나를 춤으로 만드는 능력. 동완 : 끊임없이 안에 쌓아두고 있다가 한 번에 내지르는 모습. 가끔은 표현을 잘못하기도 하는 서투름. 혜성 : 노래. 목소리. 음악. 앨범. 그 모든 것들을 준비하는 그의 피나는 노력. 전진 : 강한 겉모습 안에서 느껴지는 여림. 억지스럽지만 어색하지 않은 웃음. 끊임없는 노력. 최선을 다하는 모습. 앤디 : 감춰진 눈물. 포기하지 않는 열정. 제 길을 찾고 있는 듬직한 어깨.신화가 지금까지 앨범을 내고 활동한 곡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무대 퍼포먼스의 곡은? T.O.P : 얼마 전 모 사건으로 인해 다시 한 번 신화의 우월함을 느꼈음. Wild Eyes : 단 몇 개의 동작 만으로도 충분히 멋질 수 있다는 걸 보여준 그들. Oh : 진짜 좋아하는 노래를 하면 얼마나 멋지고 신나는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지 알았음. Hero : 그 허리돌리기는 정말 예술. Brand New :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그 느낌. 꽉 찬 안무. 거기다 라이브.신화 팬계는 방대하고, 짧지 않은 시간동안 팬질을 하다보면 그 많은 신화팬들 중, 팬 대 팬으로서 혹은 사람 대 사람으로서 (친분이 있건 없건) 존경하거나 좋아하게 되는 사람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있다면 누가 있고, 그 팬(들)이 좋은 이유는? 본인의 할 일을 다 하면서 팬질 하는 분들이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남부럽지 않은 직업을 갖고, 그만큼 그 자리를 위해 노력하면서도 팬질하는 분들을 보면 참 멋져요. 그리고 다른 팬들에게 피해 가지 않도록 배려하는 분들도 참 존경스러워요. 사실 저도 그러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게 쉽지 않거든요. 신화팬들끼리 뿐만 아니라 타팬들까지도 고개 숙여지도록 겸손하고 배려심 깊은 팬들을 보면 정말 존경심이 절로 나와요.그리고 그만큼 눈쌀 찌푸려지는 유형의 팬들도 많습니다. 넌 정말 아니다, 싶은 그런 팬(들)이, 있습니까? 있다면 누군지는 묻지 않겠지만 어떤 유형인지 말씀해 주세요. 개인팬 싫어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개인팬이라는 건 신화의 한 사람만을 좋아하는 팬이 아닙니다. 그냥 그 사람이 좋다- 이건 아무런 문제가 안 됩니다. 워낙 개인활동 많이 하니까 당연히 그런 팬들 있을 수 있죠. 하지만 자기는 이 멤버가 좋기 때문에 다른 멤버는 까야겠다, 다른 멤버가 잘 되는 꼴은 못 본다, 좋아하는 멤버가 신화 활동 때문에 개인 활동 못 하는 게 싫으니 신화 활동 줄여라, 이런 식의 팬들은 진짜.. 솔직히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합니다.본인은 어떤 팬이길 지향합니까? 팬 생활 하면서 행복해 하고, 다른 팬들에게 피해 안 주고, 오빠들 좋아하는 거 할 수 있게 지지해 줄 수 있는 팬이면 족합니다. PART 2 : 응용 문답 - 당신만의 주관적인 시선을 위하여 신화에 정말 실세의 멤버가 있다면 누구일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연히 막내도련님이죠. 막내도련님 얘기라면 모든 형아들이 다 귀 기울여 주는 데다가, 혹여 장난으로라도 울먹일라 치면 다들 두 주먹을 불끈 쥐는 걸요. ㅋㅋㅋㅋㅋㅋ웬만한 친구들 사이엔 조금씩이라도 서열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조금 더 리드하는 사람과, 그런 사람을 좀 더 따라주는 편인 사람이 존재하죠. 신화에서 그런 서열을 가볍게 따져본다면 대충 어떻게 나열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보기 쉽게 부등호로 표시해주세요. 물론 다른 방법으로 설명하셔도 좋습니다. 신혜성>에릭 : 저는 혜성오빠 팬이자 릭셩순이니까요. 저에겐 이게 불변의 진리입니다. 이민우>김동완 : 우동이 함께 있으면 둘이 신나 죽을 거 같으면서도, 민우오빠 표정이 더 부드럽게 변해요. 신혜성>이민우 : 삐치거나 받아주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하는 건 혜성오빠인 듯 보입니다. 요샌 거의 받아주지만요. 신혜성>이민우>김동완 : ⅱ와 ⅲ을 종합해 본 1차 결론입니다. 이민우=에릭 : 어디에 치우치지 않고 똑같이 놀잖아요. ㅡㅡ; 신혜성>에릭=이민우>김동완 : ⅳ와 ⅴ를 종합해 본 2차 결론입니다. 이로서 79년생 서열 정리 끝. 전진>신혜성 : 아기새한테는 도대체 안 해주는 게 없는 어미새. 전진>신혜성>에릭=이민우>김동완 : ⅵ과 ⅶ을 종합해 본 3차 결론입니다. 앤디>전진 : 엄밀히 따지면 나이가 한 살 어린데도 맞먹고 들어가는 막내도련님. 그러므로 최종 결론은.. 앤디>전진>신혜성>에릭=이민우>김동완 순이 되겠습니다.가장 감수성이 풍부한 타입으로 보이는 멤버는? 그리고 그에 반하여 감수성보단 이성적인 면이 많은, 가장 냉정한 타입으로 보이는 멤버는? 어려운 질문이네요. 노래하는 모습으로만 보면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을 신혜성으로 꼽겠는데, 또 이 사람이 이성적인 면이 엄청 강하다는 게 문제랄까요. ㅡㅡ; 일단 가장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은 전진.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고 내비칠 줄도 알고 삭일 줄도 아는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냉정한 사람은 이민우. 의외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적어도 제 눈에는 그렇게 보여요. 욕심이 많고, 또 그 욕심을 거기서 끝내는 게 아니라 실제 현실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 중에는 냉정한 사람이 많거든요.대중매체에 보여지는 이미지에 비해 가장 의외의 면이 많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전 여섯 명 다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ㅡㅡ; 솔직히 에릭오빠, 아직까지도 그 사람 4차원인 거 모르는 사람 많아요. 신혜성은 여자 같다고 생각하거나, 김동완은 욕도 안 하고 살 거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구요. 요즘에는 그래도 리얼리티 어쩌고 하면서 본모습이 꽤 많이 공개된 편이지만, 그래도 아직 멀었죠. 다.들.신화에서 보컬을 잘할 수 있는 네 명(민우, 동완, 혜성, 전진)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보컬리스트는? 이제 앞으로는 막내도련님 빼지 말아주세요. 아직 발성은 좀 약하지만,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하지만 저는 언제나 퍼스트 혜성오빠를 첫 번째로 꼽죠. 보컬로서의 능력은 최고에요. 어떤 곡을 줘도 신혜성만의 색깔로 불러낼 수 있다는 건 대단한 거죠. 그리고 더 대단한 건, 그 신혜성만의 색깔이라는 게 항상 천편일률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거.신화에서 랩을 잘할 수 있는 여섯 명(^^)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래퍼는? 주저할 거 없이 큰오빠 꼽습니다. 아무리 혜성오빠가 퍼스트라지만, 이건 안 되요.신화에서 춤을 잘 출 수 있는 네 명(에릭, 민우, 전진, 앤디)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댄서는? 뭡니까. 지금 정필교, 김동완 무시하나요. ㅡㅡ; 네 사람 스타일이 다 다르고, 사실 어떤 한 타입을 딱 꼽기는 참 힘들지만, 그래도 굳이 꼽으라면 민우오빠를 꼽겠습니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손가락 하나 움직이는 것까지 춤으로 만드는 능력은 이민우가 최고죠.전 멤버가 섹시한 그룹 신화이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섹시함을 가진 멤버는? 그리고 그 멤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섹시한지도 말씀해주세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문정혁이나 이민우라고 대답했을 텐데, 지금은 혜성오빠 입니다. 사람 애간장 녹이는 섹시함을 가지고 있어요. 자기가 전혀 섹시하지 않을 거라고 단정짓고 하는 행동이 사람을 더 미치게 합니다. 섹시하지? 라면서 장난스럽게, 무지 쑥쓰러워하면서 웃는데, 그게 더 섹시하니 이 일을 어쩌면 좋답니까. ㅠ_ㅠ신화에서 가장 본인의 이상형에 가까운 멤버는? 그리고 이상형에 어떻게 가까운지? 당연히 신혜성. 98% 일치합니다. 제 이상형은 여성스런 선의 외모에 남자다운 성격을 가진, 은테 안경이 잘 어울리고, 노래하는 목소리가 매력있는, 저보다 예쁜 손을 가진 남자 입니다. (물론 외모적인 부분만 꼽았을 때입니다만.)신화에서 가장 신기하다거나(...?)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그리고 이유는? 어느 한 사람 신기하지 않은 사람이 없고, 어느 한 사람 독특하지 않은 사람이 없죠. 이런 개성있고 매력적인 여섯 사람이 어떻게 한 팀이 되었는지 전 그게 참 궁금해요. ㅠ_ㅠn년 뒤에 나올 신화의 새 앨범, 10집에 희망하는 것이 있다면? (컨셉트, 곡의 색깔 등) - 9집 이미 나와서, 질문 수정했어요. 원래 이 문답 만드신 분 이해해주세요.. 제발 활동 좀 해줘요. 한 달만 빡세게 해도 괜찮아요. 공중파 3사 음악프로 다 나와줘요. 그때까지 지금 연예오락 프로들이 살아남을지 모르지만, 무한도전, 무릎팍, 이런 데 다 나오세요. 무한도전은 다시 한 번 신화특집 가죠. 무한도전 멤버들이랑 우리 각 멤버들이랑 대결을 하는 겁니다. 진짜 무모한 도전 될 지도 몰라요. 특히 에릭오빠보고 아이템 짜내오라고 하면 대박일걸요. ㅋㅋㅋㅋㅋㅋ 무릎팍은 딱 하나 보고 싶은 게 있어요. 에릭+혜성 나와서 "사람들이 자꾸 우리를 어색하게 만들어요." 이런 거 하나 때려주세요. 시청률 50% 보장합니다. 예고편만 때려도 기대감 폭발할 겁니다. 이 두 사람은 신창들만 흥미있어 하는 게 아니니까요. 케이블에 바라는 거 하나 있습니다. 신화 멤버들로 우리 함께살아요, 이런 거 한 번 찍어요. 역시 시청률 대박 보장합니다. 두 사람씩 짝 지어서 한 집에 가둬놓고 뭔 짓 하나 보기만 하면 됩니다. 미션은 밥 지어먹기, 싸우지 말고 청소하기, 이런 것만 해도 되요. 지극히 평범한 걸로도 엄청난 재미를 선사할 겁니다. ......근데 말은 이렇게 하지만, 앨범만 내주고 콘서트만 해줘도 굽신굽신 할 듯. ㅠ_ㅠ마지막으로 현재의 여섯 명에게 각각 해주고 싶은 말은? 각각은 무슨.. 그냥 한꺼번에 할게요. 아프지 말아요. 다치지 말아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덧글
명휘 2008/10/24 02:34 # 답글
20번 답변 첫줄보고 뿜었습니다 ㅋㅋ;; ㅍㄱㅇㅋㅇ에서 아스냥님 닉네임 꽤 자주 본 것 같은데 말이지요:) 제가 처음에 아스냥님을 알게된게 이글루스 밸리에서 타고 들어왔다가 오오- 이분 굉장하신 분! 이러다가 ㅍㄱㅇㅋㅇ에서 닉네임 보고 어라?? 이랬으니까.. 흐음... 그런겁니다(혼자 납득)정말로 공감가는게 너무 많아서 읽으면서 자꾸 고개를 끄덕끄덕, 혹은 폭소만발이었습니다:) 특히 24번 답변...;ㅁ; 아스냥님 말씀대로 되면 정말 너무 좋겠는데 말이지요^-^; 25번도 공감되구요:) 정말 아프지 말고 더 이상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그렇게 n년 뒤에 다시 뭉친 모습 볼 수 있음 좋겠어요.
아스냥 2008/10/24 08:49 #
명휘 님 // 아.. ㅍㄱㅇㅋㅇ.. 제가 그랬나요? 기, 기억이.. (덜덜;)근데 저.. 그렇게 대단한 사람 아니어요. 너무 과대평가 해주시는 거 같아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는.. ㅠ_ㅠ
에티엔 2008/10/24 22:48 # 답글
앗 아스냥님 이거 재밌겠어요. 퍼가서 저도 해봐야겠어요! 근데 시간꽤나 걸릴것같구요 o<-<역시나 막내온탑.. 그래요 사실 앤디오빠가 제일 무섭구요 T_T 혜성오빠의 섹시함은 절제된 섹시함이랄까.. 표현이 좀 부족하지만 거칠지 않고 한번 더 정제된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더 미치겠구요 o<-< 콘서트 가서 몰래카메라 봤을땐 저 진짜 코피 뿜을 뻔..ㅠㅠ
그나저나 오빠들만으로 하는 예능프로를 바라는 건.. 제 욕심이 너무 큰 걸까요? 악 갑자기 연애편지가 그리워지구요 ㅠ_ㅠ
아스냥 2008/10/24 23:20 #
에티엔 님 // 저도 시간 꽤나 걸렸어요. 하지만 포기하지 마시고 꼭 해보세요!! 보러갈게요~ ㅎㅎ사실 저도 연애편지가 많이 그립다는.. 그때 정말 좋았는데 말이죠. ㅠ_ㅠ
신화쇼 같은 거, 특집프로 같은 거라도 좋으니까 군대 다녀와서 꼭 한 번 해줬음 좋겠어요. 진짜 바람이에요!!
SHIN 2009/03/01 12:06 # 답글
앗, 이걸 뒤늦게 발견했는데........ 비슷한 문답은 해본적있는데 또 색다른 거군요!! 아 해보고싶다, 조만간에 날잡고 해야겠어요.그나저나 답변 내용에서 공감하는게 꽤 많네요T_T 이래서 제가 아스냥님 블로그에 자꾸 오나봐요 ;ㅅ;
아스냥 2009/03/01 23:58 #
SHIN 님 // 할 때 트랙백 걸어주세요~ 보러 갈게요~~ ㅎㅎ춤바람 2009/03/07 11:45 # 답글
아스냥님 블로그에 눈팅하러 자주오는 처자입니다. 지금 보니, 이글루 쓴 지 얼마 안되어 트랙백을 안 걸고 무단도용을 했었네요. 이제라도 트랙백 걸었습니다.아스냥 2009/03/07 20:59 #
춤바람 님 // 어서오세요. 눈팅만 하지 마시고 덧글도 남겨 주시면 감사하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