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주절주절내얘기 예약 완료 2009/07/04 16:40 by 아스냥

5개월 만에 레보 가서 맛난 거 먹겠구나. ㅎㅎ
사장님이 얼굴 잊어 먹었겠다. 중간에 한 번 가봤어야 했는데. ㅠ_ㅠ
보니까 막 바베큐 메뉴도 있는 거 같던데 안타깝게도 점심 때 가는 터라.. ㅠ_ㅠ

맛있는 거 사 먹여주고픈 사람이 있는데, 담에 압구정으로 불러내야겠다. ㅎㅎ

참 이상한 게..
어떤 사람한테는 아무리 돈을 많이 써도 안 아까운데,
어떤 사람한테는 100원 한 푼 들이는 것도 아깝다.
둘 다 비슷비슷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참 이상하지.

오랜만에 압구정도 가니까 좀 이쁘게 입어야 하나 싶었는데,
지금 내 몸으로는 뭘 입어도 그게 그거.. ㅡㅡ;
쳇, 차라리 포기하고 그냥 갈까. ㅠ_ㅠ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jygirl.egloos.com/tb/5001391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