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짐작하시겠지만.. 네, 인기가요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원래 몸도 좋지 않고 비도 온다고 해서 패스하려고 했는데,
어젯밤 급 결성된 팀으로 다녀왔습니다.
혹시나 못 들어가면 어쩌나 했는데 무사히 잘 들어가서 본방 잘 보고 나왔구요,
운이 좋았던지 샤이니 아가들이 1위도 해줘서 앵콜송도 잘 봤네요.
거기다 차 빠지는 것까지 다 보고 왔으니 운이 좋아도 너무 좋았죠. ㅎㅎ
처음부터 누구누구 나왔는지 다 기억나지는 않구요,
그저 앤디오빠는 첫방 때보다 살이 더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ㅠ_ㅠ
선글라스를 쓰는 게 컨셉에는 맞는데, 눈이 안 보이니 팬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맘도 들더군요.
하얀 옷이 너무 예쁘긴 했는데, 응원소리가.. 으음.. ㅠ_ㅠ
아낀다고 매일 다니시는 분들 같은데 왜 응원은 큰소리로 안 하시는지 참 이해할 수 없었네요.
몇몇 분들만 목청 터져라 일당백 하시던데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ㅠ_ㅠ
방송에는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ㅠ_ㅠ
유키스는 아예 동호만 본 거 같아요. 이웃님 생각도 나고 했고..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찍어다 드리지 못 하는 게 아쉬웠어요.
동호가 파트는 몇 번 없는데 계속 중앙에서 춤을 춰서 눈이 계속 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
방싯방싯 웃던 천하무적 야구단의 동호만 생각하다 그 모습을 보니 조금 의외이기도 했는데,
또 그런 컨셉이 이쁘게 잘 어울려서 놀랐답니다. ㅎㅎ
엠블랙은 역시 계속 준이만 본 듯. ㅋㅋㅋㅋㅋㅋ
옷이 점점 더 헤져-_-가는 느낌이.. 몸도 날로 좋아지는 느낌이..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다들 쭉쭉 긴 기럭지에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어서 눈이 갑니다.
노래도 쉽게 따라부를 수 있게 후렴이 잘 되어 있고, 응원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여기 응원도 일당백이었음. ㅋㅋㅋㅋㅋㅋ
제가 일일히 언급하지 않는 출연진들은, 아쉽지만 별로 관심이 없었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솔직히 가끔은 무대에 선 가수들보다 엠씨들에게 눈이 가던 터라.. ㅡㅡ;
그래도 기본적인 응원과 함성은 빠짐없이 질러줬으니 서운해 하진 마시길 바래요.
에프엑스는 여전히 귀엽더군요. 앰버한테 계속 눈이 가긴 했는데, 참 귀엽더라구요.
사녹을 한 모양이던데, 빅토리아인가? 끊고 내려가는 신호를 몰라서 계속 춤을 추다가 좀 뻘쭘해 했구요.
확실히 가수는 무대 위에 있는 게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걸 다시금 느꼈어요.
뮤뱅 출근길에서 본 아이들이 너무 아파 보이고 힘들어 보였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브아걸은 여전히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나르샤!! 이번에도 컨셉 대박이더라구요.
부채를 가지고 살짝 살짝 몸을 더듬는 그 춤은.. 여자가 봐도 살짝 몸이 떨릴 정도였다는.. ㅎㅎ
실제로 보니 더 마르고 더 예뻐서 살짝 두근거리기까지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샤이니 아가들은.. 아가들은.. ㅠ_ㅠ
온유의 빈 자리를 열심히 메꿔가는 아가들이 얼마나 안쓰럽던지. ㅠ_ㅠ
민호가 온유 부분을 대신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서 깜놀했구요,
종현이 목 상태가 안 좋아보여서 너무 맘이 아팠어요.
방송에는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목 상태가 정말 좀.. 그렇게 실수할 아이가 아닌데.. ㅠ_ㅠ
주변에서 그런 상태로 꼭 무대에 세웠어야 했냐는 얘기를 좀 하시던데, 맘이 아프긴 하더라구요.
정수가 생각보다 잘 해줘서 그 점은 만족스러웠고요.
뮤티즌 발표를 하는데 샤이니 애들이 제일 마지막에 나와서 무대 끝쪽에 있었고,
그래서 가운데로 오라고 손짓하는 거 보면서 뮤티즌 맞구나 하고 감을 잡았구요.
수상 소감은 종현이가 처음에 하고.. 그 다음에 누가 했더라.. (먼산;)
이때 약간 정신이 없어서 말이죠. ㅠ_ㅠ
앵콜은 제가 좀 정신이 없는 상태로 봐서 기억이 잘 안 나요.
애들을 하도 돌아가면서 본 지라.. 원래 전 한 놈만 보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일이 좀 있어서.. ㅡㅡ;
무튼 요약하자면, 민호는 형 덕후였구요, 태민이는 샤방샤방 인사하러 다녔구요,
종현이는 이쁜 후배들이랑 랄라랄라 놀고 있었구요, 키는.. 키는 열심히 무대를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온유가 있었으면 너무 좋았겠다 싶은 무대였고, 그래서 좀 아쉬웠지만,
열심히 하는 애들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다만.. 종현이는 좀 더 쉬었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ㅠ_ㅠ
끝나고 나와서 원래 그냥 자리를 뜨려고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차장 앞에서 기다렸고,
차에 타고 뭔가를 보고 있는 앤디오빠를 봤어요.
정수는 밴 조수석에 앉아 가면서 창문을 열어서 손을 흔들어 주더라구요.
샤이니는 민호가 조수석에 앉아 있었는데, 운전석 창문이 열려 있어서 살짝 봤고,
그 다음에 뒷자리에 앉아있던 종현이가 창문을 열어서 손을 흔들어 줬어요.
그러니까 민호도 창문 열어서 손 흔들어 주고. ㅎㅎ
최애, 차애를 전부 제대로 보고 아이컨택도 해서 너무 좋았네요. ㅎㅎ
근데 신호에 가수들 차가 멈췄다고 다들 차도로 뛰시던데, 그 모습은 너무하지 않나요.
진짜 무슨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이 되던데.. ㅡㅡ;
다른 건 몰라도, 팬들로 인해 가수들이 걱정하고 아파하는 건 좀 아니잖아요.
그런 모습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차피 집에 가는 길이라 영등포에 들러서 싸인회 하는 앤디오빠 얼굴 살짝 보고
급조되었지만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운이 제대로 트였었던 일행과 함께 저녁을 먹고 수다를 떨다 왔네요.
아침에는 약간 걱정을 하면서 나갔는데, 좋은 일이 너무 많이 생겨서 행복했어요.
이 기분으로 한 주를 또 기분좋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네요. ㅎㅎ
원래 몸도 좋지 않고 비도 온다고 해서 패스하려고 했는데,
어젯밤 급 결성된 팀으로 다녀왔습니다.
혹시나 못 들어가면 어쩌나 했는데 무사히 잘 들어가서 본방 잘 보고 나왔구요,
운이 좋았던지 샤이니 아가들이 1위도 해줘서 앵콜송도 잘 봤네요.
거기다 차 빠지는 것까지 다 보고 왔으니 운이 좋아도 너무 좋았죠. ㅎㅎ
처음부터 누구누구 나왔는지 다 기억나지는 않구요,
그저 앤디오빠는 첫방 때보다 살이 더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ㅠ_ㅠ
선글라스를 쓰는 게 컨셉에는 맞는데, 눈이 안 보이니 팬 입장에서는 안타까운 맘도 들더군요.
하얀 옷이 너무 예쁘긴 했는데, 응원소리가.. 으음.. ㅠ_ㅠ
아낀다고 매일 다니시는 분들 같은데 왜 응원은 큰소리로 안 하시는지 참 이해할 수 없었네요.
몇몇 분들만 목청 터져라 일당백 하시던데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ㅠ_ㅠ
방송에는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ㅠ_ㅠ
유키스는 아예 동호만 본 거 같아요. 이웃님 생각도 나고 했고..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찍어다 드리지 못 하는 게 아쉬웠어요.
동호가 파트는 몇 번 없는데 계속 중앙에서 춤을 춰서 눈이 계속 갈 수 밖에 없더라구요.
방싯방싯 웃던 천하무적 야구단의 동호만 생각하다 그 모습을 보니 조금 의외이기도 했는데,
또 그런 컨셉이 이쁘게 잘 어울려서 놀랐답니다. ㅎㅎ
엠블랙은 역시 계속 준이만 본 듯. ㅋㅋㅋㅋㅋㅋ
옷이 점점 더 헤져-_-가는 느낌이.. 몸도 날로 좋아지는 느낌이..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다들 쭉쭉 긴 기럭지에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어서 눈이 갑니다.
노래도 쉽게 따라부를 수 있게 후렴이 잘 되어 있고, 응원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여기 응원도 일당백이었음. ㅋㅋㅋㅋㅋㅋ
제가 일일히 언급하지 않는 출연진들은, 아쉽지만 별로 관심이 없었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네요.
솔직히 가끔은 무대에 선 가수들보다 엠씨들에게 눈이 가던 터라.. ㅡㅡ;
그래도 기본적인 응원과 함성은 빠짐없이 질러줬으니 서운해 하진 마시길 바래요.
에프엑스는 여전히 귀엽더군요. 앰버한테 계속 눈이 가긴 했는데, 참 귀엽더라구요.
사녹을 한 모양이던데, 빅토리아인가? 끊고 내려가는 신호를 몰라서 계속 춤을 추다가 좀 뻘쭘해 했구요.
확실히 가수는 무대 위에 있는 게 예쁘고 사랑스럽다는 걸 다시금 느꼈어요.
뮤뱅 출근길에서 본 아이들이 너무 아파 보이고 힘들어 보였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브아걸은 여전히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나르샤!! 이번에도 컨셉 대박이더라구요.
부채를 가지고 살짝 살짝 몸을 더듬는 그 춤은.. 여자가 봐도 살짝 몸이 떨릴 정도였다는.. ㅎㅎ
실제로 보니 더 마르고 더 예뻐서 살짝 두근거리기까지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샤이니 아가들은.. 아가들은.. ㅠ_ㅠ
온유의 빈 자리를 열심히 메꿔가는 아가들이 얼마나 안쓰럽던지. ㅠ_ㅠ
민호가 온유 부분을 대신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어서 깜놀했구요,
종현이 목 상태가 안 좋아보여서 너무 맘이 아팠어요.
방송에는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목 상태가 정말 좀.. 그렇게 실수할 아이가 아닌데.. ㅠ_ㅠ
주변에서 그런 상태로 꼭 무대에 세웠어야 했냐는 얘기를 좀 하시던데, 맘이 아프긴 하더라구요.
정수가 생각보다 잘 해줘서 그 점은 만족스러웠고요.
뮤티즌 발표를 하는데 샤이니 애들이 제일 마지막에 나와서 무대 끝쪽에 있었고,
그래서 가운데로 오라고 손짓하는 거 보면서 뮤티즌 맞구나 하고 감을 잡았구요.
수상 소감은 종현이가 처음에 하고.. 그 다음에 누가 했더라.. (먼산;)
이때 약간 정신이 없어서 말이죠. ㅠ_ㅠ
앵콜은 제가 좀 정신이 없는 상태로 봐서 기억이 잘 안 나요.
애들을 하도 돌아가면서 본 지라.. 원래 전 한 놈만 보는 스타일인데 오늘은 일이 좀 있어서.. ㅡㅡ;
무튼 요약하자면, 민호는 형 덕후였구요, 태민이는 샤방샤방 인사하러 다녔구요,
종현이는 이쁜 후배들이랑 랄라랄라 놀고 있었구요, 키는.. 키는 열심히 무대를 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온유가 있었으면 너무 좋았겠다 싶은 무대였고, 그래서 좀 아쉬웠지만,
열심히 하는 애들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다만.. 종현이는 좀 더 쉬었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ㅠ_ㅠ
끝나고 나와서 원래 그냥 자리를 뜨려고 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차장 앞에서 기다렸고,
차에 타고 뭔가를 보고 있는 앤디오빠를 봤어요.
정수는 밴 조수석에 앉아 가면서 창문을 열어서 손을 흔들어 주더라구요.
샤이니는 민호가 조수석에 앉아 있었는데, 운전석 창문이 열려 있어서 살짝 봤고,
그 다음에 뒷자리에 앉아있던 종현이가 창문을 열어서 손을 흔들어 줬어요.
그러니까 민호도 창문 열어서 손 흔들어 주고. ㅎㅎ
최애, 차애를 전부 제대로 보고 아이컨택도 해서 너무 좋았네요. ㅎㅎ
근데 신호에 가수들 차가 멈췄다고 다들 차도로 뛰시던데, 그 모습은 너무하지 않나요.
진짜 무슨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걱정이 되던데.. ㅡㅡ;
다른 건 몰라도, 팬들로 인해 가수들이 걱정하고 아파하는 건 좀 아니잖아요.
그런 모습은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차피 집에 가는 길이라 영등포에 들러서 싸인회 하는 앤디오빠 얼굴 살짝 보고
급조되었지만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운이 제대로 트였었던 일행과 함께 저녁을 먹고 수다를 떨다 왔네요.
아침에는 약간 걱정을 하면서 나갔는데, 좋은 일이 너무 많이 생겨서 행복했어요.
이 기분으로 한 주를 또 기분좋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좋네요. ㅎㅎ












덧글
밀가루 2009/11/08 22:28 # 답글
맞아요 ㅠㅠ 앤디오빠 함성소리 좀 작아서 깜놀..ㅎ 아아 저도 샤이니 보고시퍼여ㅠㅠㅠㅋㅋㅋ아스냥 2009/11/08 23:23 #
밀가루 님 // 아, 방송에도 작게 나왔나요.. 에고.. ㅠ_ㅠ샤이니 아가들은.. 여전히 블링블링 하더라구요.. ㅠ_ㅠ 그저 얼른얼른 다들 건강해지기를 바라고 있어요. ㅠ_ㅠ
밀가루 2009/11/08 23:45 #
ㅠㅠㅠㅇㅇ... 그러고보니 진기 대신에 특이 나온다는 거 알고있었는데 괜히 또 싱기싱기.. 얘네는 왜 안쉬게 해주나요 생각도 들더라고요ㅜㅜ 몸조리 잘 해야하는데 ㅠㅠ 방송에서 진짜 작게 나왔어요..ㅎㅎ..아스냥 2009/11/09 10:45 #
밀가루 님 // 자기들끼리는 무대 위에서 신나게 놀더래지만 보고 있던 팬들 마음은 좀.. ㅠ_ㅠ앤디오빠 때는 정말.. 팬이 조금 들어간 거 같기도 하지만, 왜 입도 뻥끗 안 하고 있는 건지 참.. ㅡㅡ;
2009/11/08 23:20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아스냥 2009/11/08 23:24 #
비공개 님 // 나 그거 봤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목소리 그대로.. ㅋㅋㅋㅋㅋㅋ메일 확인해볼게~ 항상 고맙구~~ 오늘도 진짜 고마웠구~~~ 우리 근 시일 내에 보자구~~~~ ^^
2009/11/09 08:5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아스냥 2009/11/09 10:46 #
비공개 님 // 팬들한테 친절한 거 같더라구요. 저야 뭐 들러붙어서 말 걸어보진 못 했습니다만. ㅎㅎMD쏠라 2009/11/09 12:14 # 답글
ㅠㅠㅠㅠㅠㅠ ............................ 아스냥님이 자꾸 저에게 불을 붙이셔요 엉엉 ............. 진짜 이러다 다음주엔 갈지도 모르겠어요 엉엉아스냥 2009/11/09 14:14 #
MD쏠라 님 // 음.. 알고 있는 걸 몇 가지 알려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밍유 2009/11/09 17:02 # 삭제 답글
옛날부터 막내오빠팬들은 소리가 작거나 좀 소극적인 팬들이 많은 것같아요.막내오빠가 그런 캐릭터니까 팬들도 그런걸까요...?ㅠ_ㅠ그리고 온유, 빨리 좋아지 길 바래...엉엉 ㅠㅠㅠㅠ
아스냥 2009/11/09 17:53 #
밍유 님 // 음.. 제가 개인적으로 만나본 팬들은 그렇지 않았던 거 같은데..일당백인 팬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팬들도 있는 모양이에요. 근데 그게 현장에서 보니 참 안타깝더라구요. ㅠ_ㅠ
온유는.. 얼른 완쾌하길.. ㅠ_ㅠ 종현이도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던데.. 종현이도 몸 좀 추스리고.. ㅠ_ㅠ